GaGu뉴스드론을 이용한 미세먼지배출원 사업장 단속 가속화

앞으로는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를 발생하게 하는 사업장들을 좀더 쉽고 빠르게 적발할수 있을 전망이다. 바로 드론을 활용했기 때문이다 이는 미세먼지 관리에 소홀했던 중소 업체들이 주로 모여있는 지역에다 드론을 띄워 의심사업장을 사전에 특정하고 그에맞는 후속조취로 점검반을 투입 함으로써 점검의 시간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나 이번 특별점검은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에 맞춰진 것으로 불법소각이나 쓰레기, 폐목재등 을 불법소각 하거나 불법연료를 사용한 대규모 공사장을 적발하기 위해 관할 지자체와 합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강유역환경청측은 수도권 지역 미세먼지 줄이기 일환으로 제일 취약했던 1월부터 5월 말까지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미세먼지를 다량으로 배출한 사업장 208곳을 특별점검실시 그로인해 사업장 62곳을 적발 (불법 소각 폐목재 등) 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비산먼지를 억제시켜주는 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업체 8곳과 가구 제조과정중 발생했던 폐목재를 불법 소각했던 업체 2, 대기방지시설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채로 가동해온 업체 7, 무허가 대기배출시설을 사용해온 업체 5곳등 을 적발해냈다


이번 적발된 업체 중 위반정도가 심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강청이 직접 수사를 하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고 행정처분에 관한 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의뢰하여 처리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커진 만큼 일부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다량검출건 에 대하여 드론 장비를 적극활용하여 단속할 예정이라고 한강유용환경청측은 밝혔다.

*드론으로 미세먼지배출원을 찾아내는 환경부 홍보 포스터(출처: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