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u뉴스메르세데스 벤츠 부스에 세계 최초의 자동차가 떳다

2018 부산모터쇼에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이 모습을 보였다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 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로써 특허를 받은 공식인증 차량이다 사실 지금의 사람들의 시선으로 봤을때는 차라기 보단 자전거에 가까운 형태로 움직이는 마차 정도로 봤을지 모르지만 그 당시에는 다리에 힘을 의존하지 않고 순수하게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최초의 탈수있는것에 대한 시대를 열었다, 사람들의 생활속에는 첫 차가 생긴 것이다


이는 정말 센세이셔널한 일 이였다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의 구조를 살펴보면 쇠 파이프를 이용 용접을해 뼈대를 만들고 그위에 나무판자를 얹어 의자로 만들었다 또한 앞바퀴는 방향을 바꾸거나 조절할때 쓰게 만들었고 뒷바퀴 두개는 엔진의 힘으로 구르게 만들어졌다


벤츠가 만든 최초의 차의 엔진의 성능은 어떠했을까 우선 차의 무게는 100kg 이였고 차가 운행시 한사람이 탔을 때 낼 수 있는 속도는 16km 에 불과했다. 마력 또한 말 한마리가 달릴 수 있는 최대속력보다 적은 0.75마력 밖에 안되었다 


그렇지만 인류 최초의 차이며 많은사람들의 존경과 놀라움을 자아낸 평가를 받은점을 높이 참착 평가해 벤츠의 페이턴트 모터바겐은 2011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기 이르렀다

*메르데세스 벤츠박물관에 전시된 페이턴트 모터바겐(출처: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