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u뉴스앞으로 이케아 전 매장서 플라스틱을 볼수없다

이케아가 먼저 칼을 뽑아들었다!


이케아가 생태계를 위협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2022년까지 전면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케아는 생태계를 위한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전략'을 공개함과 동시에 3가지 핵심분야를 선언하고 활동할 방침이다 첫 번째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두 번째는 자원순환 지원 및 기후변화 대응 마지막으로 공정하고 포용하는 사회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이케아의 어떤 제품의 플라스틱이 생산 중단되는것일까?


접시, 빨대, , 쓰레기봉투, 냉동보관용 봉투, 플라스틱 코팅으로 이루어진 종이접시·컵 등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은 모두 중단 대상이 됐다. 또한 이케아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29개국 식당과 카페에서 조차 플리스틱으로 이루어진 나이프, 숟가락, 포크, 음료 등도 앞으로는 제공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케아의 이런 움직임은 최근 일회용 플라스틱이 육지나 바다 생태계를 오염시키며 살아있는 동식물에게도 피해를 준다고 판단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또한 유럽연합에서도 플라스틱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중이다.


이케아는 2030년까지 제품을 설계할 때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만을 사용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식물성 기반의 다양한 음식 메뉴도 개발 할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비자 배송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0이 되도록 목표를 설정했다


한편 이케아 최고경영자(CEO)지구의 제한된 자원을 보존하고 순환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세계 인구 10억명이 살기 좋은 삶을 만들 수 있게 하겠다고 밝힌뒤 플라스틱 제품들을 근절하며 추후 모든 제품이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들 방법을 초기단계부터 구상중 이라고 밝혔다

*플라스틱 쓰레기위에 둥지를 튼 오리 사진(출처:한국어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