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u뉴스라돈침대 대란 후, 주목받는 친환경 가구… 어정가구단지 내 대형매장 인기

잘 못 고른 가구 하나가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최근 라돈침대 대란을 통해 소비자들이 얻은 교훈이다.

이로 인해 다시 친환경 가구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트렌드를 주도하는 친환경 가구는 단순히 소재만 강조하지 않고, 디자인적인 요소도 충분히 부각시키며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어정가구단지에 위치한 대형 브랜드숍이 이 같은 친환경 가구로 주목받고 있다.

메종앤템퍼(MAISON & TEMPUR
)가 그 주인공인데, 이미 서울, 경기지역의 신혼부부들은 꼭 한번 들러본다는 성지 같은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가구만큼은 직접 체험해본 후 구매해야 한다는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인터넷 쇼핑에 익숙한 신혼부부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품질대비 저렴한 원목제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었다는 점이 메종을 찾는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메종의 매장에는 브랜드 가구만 전시된 것이 아니라 보세가구도 포함되어 있어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 등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친환경 원목 외에도 엔틱, 모던 등의 다양한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메종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친환경 가구들을 콘셉트에 맞게 준비해 원하는 침대, 소파, 장롱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특별히 디자인을 정해놓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왔더라도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의 가구가 있어 이곳저곳 발품 팔지 않아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매장인 것이다.

실제 어정가구단지 내에서도 대형매장으로 손꼽히는 메종은 메종 브랜드숍과 함께 별도의 명품관과 템퍼 매트리스 공식판매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친절하고 간결한 접객방식도 가구매장을 들른 고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메종만의 매력으로 손꼽힌다.




메종의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용할 가구는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는 게 좋다”며 “특히, 매트리스의 경우는 앉아보고, 누워본 후 구매할 것”을 권했다.

NASA의 기술력이 반영된 템퍼 매트리스의 경우, 압력 분산 효과로 자연스러운 척추와 관절 형태를 유지시켜 근육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해 누워만 있어도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메종을 방문하면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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